바레니아

원적외선가죽팔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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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CLO) 원적외선 가죽 팔찌에 사용된 코아스톤의 주원료는 천연광물인 천매암(견운모)이다. 그 외 녹니석, 방해석, 금, 은 등을 포함했다. 천매암은 지구상에 분포도가 낮고 희귀한 광물이며 주로 세계적인 다이아몬드 광산에 분포되어 있다.

 

 

이 천매암 원석을 마이크론 입자로 갈아 정제한 후 1200도 이상의 온도에 구워 세라믹화한 코아스톤을 가죽 팔찌 사이에 촘촘히 박았다.(원적외선 방사효율 92.4,%, 항균 99.8%, 탈취 97.0%이고, 모든 광물에서 최고위) 손으로 빚어 구워낸 형태라 모양이 일괄적이지 않은 것도 매력적. 구워낸 세라믹의 강도는 금속보다 더 강하며 효능도 반영구적이다.

 

찜질방의 황토방, 자수정방 등에서 경험할 수 있는 원적외선이 가장 활성화되는 온도는 40도. 원적외선의 방출을 막고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표면 재료로 택한 것이 가죽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가죽옷을 입었듯, 내수내열성이 높기 때문이다.

 

 

제품의 겉면에는 프랑스의 최고급 베지터블 바레니아 가죽을, 안쪽은 세계 명품브랜드 제품의 손잡이에 쓰이는 가죽을 사용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에이징되어 브라운색을 띄는 무염색의 터키산 천연가죽을 사용해 더욱 멋스럽다.

 

 

가죽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고 돌출된 코아스톤이 먼저 닿아 통풍이 잘돼 가죽에 땀이 밸 일도 없다. 땀 냄새가 밸 걱정도 하지 말자. 코아스톤은 탈취 97%로 숯보다 탈취 기능이 좋고, 항균 99.8%로 오래 착용해도 걱정 없다.

간혹 결림이나 저림이 있는 부위가 따뜻해지는 현상이 있다. 이는 명현현상으로 통증의 강도에 따라 대게 2~3일이 지나면 괜찮아진다.

 

 

손목에 두번감아주는 타입으로 수면시에는 목에도 착용이 가능하다.

 

 

사이즈

제품의 사이즈는 S와 M 두 가지가 있다. 종이로 손목 둘레를 잰 후 맞는 사이즈를 고르면 된다. (자세한 사이즈 측정법은 컨텐츠 하단 안내를 꼭 참고해주세요.)  

 

 

여성은 S사이즈, (손목둘레15cm~17.5cm)

 

 

남성은 M사이즈 (손목둘레18cm~20.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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